대구는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다들  다른 지역으로 취업 나갑니다.

평균 소득도 적은데 집값은 비싸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많이 갑니다

직장 새로 구하는게  수년간 다닌 대구 직장보다 급여를 더 주거든요.

국내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 이지만  10년전부터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10년전에도 많이 줄었다 생각 했는데   이번 주말에 나가보니 그냥 개미들이 더 많을 정도네요.

경기도 화성에서 일하고 있는데  인구 차이가 많이 나는데도  
대구가 더 시골 같습니다.  
대구 올때마다  시골 읍내 내려온 기분이 듭니다.

대구는 그냥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