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소위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관계자) 측과의 마찰에 관해 “저야 선거 이기면 됐고 내 할 일 하면 되지 ‘자기 정치 이제 하겠다, 그게 뭐가 문제겠어’하고 했다”며 “알고 봤더니 뒤에서 윤핵관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대통령의 의중을 파악하고 이런 건지 지령을 받았는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정치 공작설에 가까운 행동들을 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26917?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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