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이사장은 지난 대선 과정을 언급하며 "국민이 혹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될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일때 이 전 대표는 어디 있었느냐"라며 "두 번이나 선대위를 버리고 나가는 무책임한 행위로 후보를 곤경에 빠트리며 언론이 당 대표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하도록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55621?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