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공인이 된다는 것은, 특히 책임 있는 자리의 공인일수록 본인이 억울하게 느껴도 참아야 하는 순간이 많다”라며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자제를 당부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764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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