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발리힐스 주변 거리를 드라이브 하다보면 자주 눈에 보이는게
클리닉들인데 문신을 지워준다는곳들이지 순간 문신하고 후회해서
지우고싶으면 돈도 엄청 들어가고 시간도 또 치료과정이 괴롭지
배벌리 근처앤 그런 클리닉들이 많아 문신은 한번하면 문신이 자꾸
새끼를치게된다 문신중독에걸리게된다 젊어서 피부가좋을때하면
그저그렇지만 늙어지면 피부가늘어져서 문신들이 아주징그럽게된다
옛닐엔 문신은 노예들이 도주를못하게하려고 노예는 국가에서 인정한
가축이고 노예주인의 재산 이잖아 그씨도 대대로 주인의 재산이지
그런데 도주하면 재산이 없어지는거니 노예의 얼굴에 문신을했다
그리고 소나 돼지에도 어떤 주인소유라는문신을했지 죄인들에게도
타투의 본질은 변한게 없지 한국도 타투하는것이 엄청늘었는데
홍대에 가보니 점치는 곳들과 타투하는곳이 많이보이던데
결국은 한국이 미국을 십년치로 뒤쫒는데 결국 미국클리닉
들같은곳이 성업하겠지 한국도말이지 타투 문신 유행이무서운거지
과거엔 야쿠자들이나 조폭 감옥안에 중범죄자들만 하던거였는데
그리고 예로부터 창녀들도 허벅지 거기 주변에 문신들을 많이했었다 개네들에겐 거기가 생업의 장소로 돈버는곳 아주 중요한곳이니 손님들 많이 들어오라고 문신으로 주술을 한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