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도권은 서울,경기,인천까지인데 이게 범위가 충청권으로 확대될거임.
왜냐하면 GTX개통되고 세종정부청사에 국회까지 충청으로 가게되면
수도권은 자연스럽게 서울,경기,인천,충청,대전,세종 이렇게될거임.
청주도 대전옆이니까 신수도권으로 자리잡게 될건데..
나머지 강원,경상,전라,제주는 비수도권이 되는거지
인구도 신수도권이 3000만이 넘는거고, 비수도권은 각자도생하지않으면 어려워지겠지
세종정부청사(규모가 어마어마하지?)
삼성전자 화성(이런 대기업 공장이 수도권과 충청에 빽빽하게 들어서고 있다는거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충남 아산에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협력사까지 하면 고용창출이 수만명은 족히된다.)
그 외에 삼성전자,SDI 천안공장도 있지. 현대차 아산공장에 그 협력사들까지하면 규모가 어마어마하단다.
충남의 메인은 천안,아산인데 도합 100만명이 육박하는 규모의 도시권임.
게다가 대전은 정부기관의 본청이 많이 내려와있음(산림청,병무청,문화재청 등등)
알다시피 세종은 국무총리부터 장관들이 다 내려와있어서 근무하지(행정안전부, 교육부,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등등)
앞으로 경기도도 걱정없는 게 평택, 화성, 용인, 이천 이렇게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반도체공장을 대거 짓는데 협력사들까지 들어오면
반도체 클러스터가 형성돼.. 그럼 먹고사는 데 걱정없는거지.
그 외에 강원,경상,전라 쪽에 공장도없지, 정부기관이 많기를 하나..
인구유출도 심각한 거 같은데, 어서빨리 공장을 유치하든 정부기관을 들이든 관광개발이나 해외무역사업을 늘리든
먹고 살 궁리와 도시개발을 차근차근 준비해야할 거같다.
수도권, 충청에 신도시보면 계획도시처럼 깔끔하게 잘 지어놓은 걸 볼 수 있다.
거지꼴 면하려면 도시외관부터 내실을 잘 다져놔야 경쟁력있는 도시 만들수 있을거다.
니 망상대로 절대 안될꺼니까 걱정마라
신수도권이 만들어지고있는데 뭔 망상이냐
그래도 한 10년은 걸릴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