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까지는 좋아

빤스런한 이승만이 때도 보도연맹 사건 때 가장 희생된 지역이 대경이잖아.

그 희생정신은 숭고하거든


근데 어느날 갑자기 탕탕이가 나타난거야

대구구미 폭동을 일으킨 주동자중의 한명인데

얘를 신봉하고 변태적으로 변환했던거지

빨갱이와 토왜 정신을 쟤로부터 계승받았던거겠지.


후로 왜...... 격변의 시대 마다 왜 아닥하고 살았는데

난 그걸 묻고 싶어.


국채보상운동니 뭐니를 따지는 게 아니야, 현재... 오늘날을 따지는거야


그 시절..... 대경의 참된 위인들은 모두 죽고 없었단 얘길 많이 들었거든.

현재는 토왜만 남는다고 하더라




이쯤이면 파묘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