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까지는 좋아
빤스런한 이승만이 때도 보도연맹 사건 때 가장 희생된 지역이 대경이잖아.
그 희생정신은 숭고하거든
근데 어느날 갑자기 탕탕이가 나타난거야
대구구미 폭동을 일으킨 주동자중의 한명인데
얘를 신봉하고 변태적으로 변환했던거지
빨갱이와 토왜 정신을 쟤로부터 계승받았던거겠지.
후로 왜...... 격변의 시대 마다 왜 아닥하고 살았는데
난 그걸 묻고 싶어.
국채보상운동니 뭐니를 따지는 게 아니야, 현재... 오늘날을 따지는거야
그 시절..... 대경의 참된 위인들은 모두 죽고 없었단 얘길 많이 들었거든.
현재는 토왜만 남는다고 하더라
이쯤이면 파묘해야겠지?
이런등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정권이 비록군사정권이기는 하지만 .. 당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보다는 나라경제가 우선이었어 .. 당장에 국민들이 배가 고픈데 무슨 얼어죽을 민주주의냐 ?? 오히려 대구경북 시민들이 현명한거였지 .. 네놈도 배 한번 고파봐라 민주주의가 눈에 들어 오는지 .. 지금의 민주주의도 따지고보면 군사정권의 경제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한거였다
왜구적인 시각으로 미화시키고 바라보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왜구는 변치않는다는 걸 깨닫는구나. 녹조라떼나 많이 쳐묵쳐묵하셔.
뭐 ?? 왜구 ?? 이게 돌았나 ??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