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측 “완주군이 합의사항 이행하지 않아서 추진 어렵다” 입장
완주군 급하게 적극적으로 재협상 시도
쿠팡은 소극적 태도
전북도 도내 다른 지자체들에게 쿠팡 유치 신청서 받음
도내 다른 여러 지자체들 유치 신청서 냄
일단 임실군 올해 연말 완공되는 제2농공단지를 쿠팡 물류센터의 최적지로 보고 분양가가 3.3㎡(1평)당 30만원이라고 함
익산시도 유치 신청서 제출
익산시는 쿠팡 물류센터 예정 부지로 왕궁물류단지, 정족물류단지, 왕궁 온천도시개발구역 등 3곳을 제안
쿠팡이 원하는곳을 선택하게 한다는 입장
그러나 분양가는 임실보단 높음
현재 3.3㎡당 75만~80만원이고 익산시는 이에 대해서 쿠팡과 분양가 조절할 수 있다고 함
전북도는 유치신청서를 받은 후
쿠팡측에 전달해서 쿠팡에게 선택권을 주겠다고 함
쿠팡측도 전북도에 물류센터가 필요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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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전주랑 통합했으면 광역시까지는 아니여도 특례시는 먹고 지금보다 훨씬 발전했을텐데 아직도 미래를못보고 눈앞 이익쫒다 낭패당하는 바보짓만 되풀이 하고있네
완주놈들이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