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는 10년에 걸쳐 90퍼 가까웠던 지지율이 이젠
70퍼대까지 내려오고 있는데
전라도는 40년 연속으로 지지율이 90에서  안내려오더라고?
2022년인데 조금은 떨어져야하는게 정상아닌가
내가말하는건 어디를 찍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특정지지를
맹목하는  지역자체가 그 성향이 안바뀌고있다는것이
이상한거임

광주랑 대구는 그래 각자 역사가 있으니까 성향이 안바뀔 수도 있지
근데 경상도랑 전라도 전체로 보면 경상도는 맹목성이 낮아지고 있는반면 전라도는 조금도 안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