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금산 3개 시·군은 자신들이야말로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남부 6개 시·군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거점도시인데다 향후 충남도 국방산업 대상지"라고 말했다. 계룡시 관계자는 "지리적으로 남부권 시·군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3군본부가 위치한 국방의 중심도시"라고 설명했다. 금산군 관계자 역시 "도청 이전 이후 가장 멀게 된 지자체로 인삼산업의 핵심지역"이라고 강조했다.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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