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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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인재들의 '脫한국'
박사급 연봉 한국의 두배 수준
유학생 90% 이상 현지 눌러 앉아
인력 유출→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인구 감소로 인해 인력 한 명 한 명이 아까운 마당에 국내 고급 인재의 ‘탈(脫)한국’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 90일 이상 체류한 내국인은 213000명으로 2020199000명 대비 7% 증가했다. 반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90일 이상 머문 내국인 규모는 같은 기간 44만 명에서 19만 명으로 56.8% 급감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311000명)과 비교해도 입국 내국인 규모는 38.9%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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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국적이탈자 수도 급증세
한국은 저주받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