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창렬이다. 불친절은 기본이고 버거킹은 쿠폰x, 코노방 10분에 천원(근데 소화기설명 대피설명한다고 2분허비), 피시방 시간당 1500원(얼마전에 10시간짜리 정액제끊었는데 다다음날 피시방 갑자기 없어짐 ㅋㅋㅋㅋ), 삼겹살집 2명에서 먹었는데 10만원 넘게나옴(100g에 15000원) , 읍내 모든도로 주차비 유료, 사천읍시장 전통시장 제로페이 95프로이상 불가, 사천시 제로페이 없음. 모든것이 씹창렬.직장때문에 어쩔수없이 사는데 돈모아서 빨리 진주로 가야겠다. 무조건 사천보다는 진주에서 살기를(출퇴근조금길어도) 변변한 산책로도 없어 기본적인 산책조차 안되는곳임. 가뜩이나 인프라도 없는 쓰레기같은곳인데. 집값은 싼 이유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