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토지매매 리턴권을 행사해

계룡시 입점을 포기한 세계적 가구기업

이케아가 3년 뒤 대구에 신규 점포를 냅니다.



대구시와 맺은 계약에는

사업을 철회할 때 토지 계약금과

원금을 돌려주는 토지매매 리턴 내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6년 동안 추진만 하다 무산된

계룡시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https://tjmbc.co.kr/article/Ga4e3_ndAFS8x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