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비율이 ㅈㄴ 높아서 삶의 질 자체는 상당히 높음 집 밖으로 나가서 아무곳으로 걸어도 산책할 곳이 많고 여유있음.


근데 상가나 번화가에 가게가 입주가 안되서 텅텅 빈곳이 엄청나게 많음


일산 사람들이 유흥에 관심이 없는건지 소비를 다른 곳에서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MBC 옆 쿠우쿠우 있는 상가는 나름 규모도 있고 세련됐는데 거의 유령 건물임 사람 발길이 없어서 먼지 ㅈㄴ 쌓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