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중부권 거점 난치병 치료를 위한 임상병원(800병상), 글로벌 디지털 연구병원(300병상)을 유치할 계획이다.

난치성 질환 연구소와 신약개발 AI·양자 융합연구소, 코디네이팅센터 등 창업·연구타운도 조성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치료기술 개발과 의료서비스를 위한 바이오·메디컬 융합인재와 오창 방사광가속기와 연계한 방사선의학을 육성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02364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