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경북호가 앞으로
4년간 집중할 남부권 핵심전략은
크게 3가집니다.

최우선 사업은 대구경북의 미래를 가늠할
신공항 프로젝트.


2030년 개항 예정인 통합신공항을
중·남부권 거점 경제물류공항으로 만들고,
공항과 배후 지역을
개항과 함께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공항경제권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렇게 되면
4차 산업혁명과 공항경제권이 맞물려
경북 남부권역 시·군이
지방시대의 성으로 급부상 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두번째는 '미래차 소재부품 산업밸트 구축'입니다.

자동차 전장부품 비중이
2019년 16%에서 2025년에는 35%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래차 소재 부품 산업벨트를 구축해
자동차 부품산업을 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이끄는
대학 혁신입니다.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인재 유출과
수도권과 지방간 양극화를 막기 위해
대학과 지자체, 산업 간 연계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골잡니다.

https://srn.hcn.co.kr/user/news/BD_newsView.do?news_category=01&story_id=NS2022082300071&story_seq=0&soCode=114&socttSn=NS2022082300071&socttSe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