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원 30년 토박이임
울 회사에 창원이란 곳에서 올라온 직원있는데
자기 고향자랑 오지게 함
첨엔 애향심이 깊은 친구로구나 생각했는데
말 속에 은근한 교만 같은 게 있더라
서울 와보니 별거 없다는 둥
창원은 공원많고 도로넓고 어쩌고 하는데
미안한데 솔직히 창원이란 곳 살면서 첨 들어봤음...
울 회사에 창원이란 곳에서 올라온 직원있는데
자기 고향자랑 오지게 함
첨엔 애향심이 깊은 친구로구나 생각했는데
말 속에 은근한 교만 같은 게 있더라
서울 와보니 별거 없다는 둥
창원은 공원많고 도로넓고 어쩌고 하는데
미안한데 솔직히 창원이란 곳 살면서 첨 들어봤음...
상경한 창원애들 종특이다. 경남에서는 부자동네 도청소재지 계획도시 부심있는데. 상경하면 좆소도시취급에 열폭
은근 부자인거 티내던데 대충 검색해보니 거기 신축이 울집이랑 가격 똑같음..;;;
막상 서울사람이 창원가보면 아무런 감흥없음. 80년대 지은 구형 계획도시라 오산 세교보다구림
그리고 그 창원부심은 상경한지 2년내 사라지고 집에 가면 촌동네 빨리 정리하고 서울 올라오라 전도질함
창원 신축 대장이 국평 10억 노원 구축 대장이 국평 13억 비교가 힘들지 사실
이상하게 경상도 사람들이 애향심이 큼
ㄹㅇ
그래도 마산출신은 아닌가보네 구마산(망해서 창원에 흡수) 출신은 자기 동네 자랑안함.
도로넓은게뭐가장점인지 죄다 8차선 이렇게 된거보면 이상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