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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초창기 지은 첫 공공청사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부산본부세관 청사가 건축 52년 만에 뼈대만 남기는 대수선 공사에 들어간다.  


중구 중앙동에 있는 부산본부세관 청사는 현대건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임원으로 있던


 1970년12월 건립됐다. 현대건설이 초창기 때 건축한 현대식 건물이자 


국내에서 지은 첫 공공청사로 현대건설 측에서도 기념비적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문화재 만큼이나 가치있는 근대오피스 건축물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측은 건축적 가치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뼈대를 그대로 두고 공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