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공항운영이 가능해지면서 규슈지역 생산지에서 후쿠오카공항으로 이동했다가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육상으로 이동할 때는 10t에 153만 원이 들지만 후쿠오카의 하카타항에서 부산항으로 선박을 이용해 이동한 뒤 가덕신공항으로 이동할 때는 92만 원이 들어 비용면에서 우위를 점함.

운송시간도 일본 내 이동 때는 24시간이 걸리는 반면 가덕신공항까지는 8~12시간이 걸려 시간과 비용 모두 40~50% 절감될 것으로 보임 이렇게되면 일본규슈물류까지 대거흡수가능함 동북아 물류중심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