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탈대구할려고 경북대 전자 붙었지만 재수까지 하면서 발악을 했고

대학과 직장에서 모두 목적을 달성했지만 고향이 가끔 그립긴함

지방 대도시에도 좋은 일자리와 만족할 수 있는 인프라만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사람 많음

근데 부산 큰 도로만 벗어나면 체감되는 달동네,산동네스러움이나 대구 특유의 게으름 내지는 느긋함, 뭣도 없으면서 가부장적?인 느낌은 고칠 수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