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바쁘게 하루하루 도시의 삶을 불만없이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 도갤 개백수 경상도인들은 정작 자신에 대해 내새울게 없어서 자기 자랑도 못하고 이상한 도시자랑이나
남의 도시 헐뜯으면서 부족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울려는
한심한 개병신들 = 도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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