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녹지비율이 제기능을 하려면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야 함.
그저 도시의 선천적인 지형 특성상 도심 한복판에 산이 많아서 자연스레 녹지비율이 높게 계산 되는건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에 아무 도움이 안됨.
그 산들에 하이킹 코스가 잘 되어있냐, 부담없이 걸어나와 거닐다 올 수 있는 인프라가 되어있느냐가 관건인데 한국 도심의 뒷산들은 그런 경우가 많지 않지
또 도심공원은 큰게 소수 있는것 보다 작은게 많이 있는게 좋고
공원과 맞닿아있는 시가지 지역이 넓어야 좋음
뉴욕센트럴파크가 각광 받는 이유도 크기도 크기지만 길쭉하기 때문에 맞닿은 시가지가 넓기 때문임.
지나치게 광대하고 원형인 공원은 시민들의 산책 반경에 닿지 않아 공원 안쪽으로 갈수록 오히려 우범화 되고 죽은 땅이 되버림
용산이 CBD 개발을 무산시키고 모두 공원화 한게 땅 낭비라는 말이 나오는것도 이때문임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공원에 반대를 하는게 아니라 비효율성을 주장하는거임
오세훈식 CBD 개발에도 공원 면적이 충분히 있었고,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육성과 녹지 향상이라는 두개를 모두 하자는거였는데 그게 무산되버림
서울이 정말 참의미로써의 그린서울을 실현하고자 했다면 용산에 심을 나무를 서울 전역에 크고 작은 공원을 많이 만들 고민을 해야했지만 그건 너무 어려운 과제이기 때문에 머리만 아프지.
용산에 그 지나치게 넓은 땅이 모두 공원이 되버리면 당연히 녹지비율 수치는 올라갈거고 시민들의 쉼터도 제공될거고 다 좋고 좋지만 박원순은 결국 대도시를 운영하는 시장으로써의 기본 사명인 산업육성은 져버리고 쉬운길만 선택한거임.
그 사명이란 낡고 수명을 다한것은 과감히 밀고 그 위에 미래를 건설하는것인데 박원순은 이런 도시운영을 불도저 라면서 폄하하고 반대 하며 시장자리에 오른 사람임
천만시민들의 먹거리 산업육성 정책을 펼치는것보다 그냥 나무를 잔뜩 심는게 미래에 평가에 있어서 리스크가 적거든
서울이 도시인게 불만이었던 시장이 박원순임
박원순의 그릇이 특별시장이 아니라 시골 이장님 정도라는 소리를 듣는 가장 큰 이유임
그저 도시의 선천적인 지형 특성상 도심 한복판에 산이 많아서 자연스레 녹지비율이 높게 계산 되는건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에 아무 도움이 안됨.
그 산들에 하이킹 코스가 잘 되어있냐, 부담없이 걸어나와 거닐다 올 수 있는 인프라가 되어있느냐가 관건인데 한국 도심의 뒷산들은 그런 경우가 많지 않지
또 도심공원은 큰게 소수 있는것 보다 작은게 많이 있는게 좋고
공원과 맞닿아있는 시가지 지역이 넓어야 좋음
뉴욕센트럴파크가 각광 받는 이유도 크기도 크기지만 길쭉하기 때문에 맞닿은 시가지가 넓기 때문임.
지나치게 광대하고 원형인 공원은 시민들의 산책 반경에 닿지 않아 공원 안쪽으로 갈수록 오히려 우범화 되고 죽은 땅이 되버림
용산이 CBD 개발을 무산시키고 모두 공원화 한게 땅 낭비라는 말이 나오는것도 이때문임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공원에 반대를 하는게 아니라 비효율성을 주장하는거임
오세훈식 CBD 개발에도 공원 면적이 충분히 있었고,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육성과 녹지 향상이라는 두개를 모두 하자는거였는데 그게 무산되버림
서울이 정말 참의미로써의 그린서울을 실현하고자 했다면 용산에 심을 나무를 서울 전역에 크고 작은 공원을 많이 만들 고민을 해야했지만 그건 너무 어려운 과제이기 때문에 머리만 아프지.
용산에 그 지나치게 넓은 땅이 모두 공원이 되버리면 당연히 녹지비율 수치는 올라갈거고 시민들의 쉼터도 제공될거고 다 좋고 좋지만 박원순은 결국 대도시를 운영하는 시장으로써의 기본 사명인 산업육성은 져버리고 쉬운길만 선택한거임.
그 사명이란 낡고 수명을 다한것은 과감히 밀고 그 위에 미래를 건설하는것인데 박원순은 이런 도시운영을 불도저 라면서 폄하하고 반대 하며 시장자리에 오른 사람임
천만시민들의 먹거리 산업육성 정책을 펼치는것보다 그냥 나무를 잔뜩 심는게 미래에 평가에 있어서 리스크가 적거든
서울이 도시인게 불만이었던 시장이 박원순임
박원순의 그릇이 특별시장이 아니라 시골 이장님 정도라는 소리를 듣는 가장 큰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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