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윤 대통령은 "대구시민들의 식수 문제, 팔공산의 국립공원 승격 등 주요 현안들을 대구시와 긴밀하게 협의해서 시민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고,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환경관련 현안 해결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모두발언에서 윤 대통령은 "홍준표 시장께서 취임하신 이후 대구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서비스 로봇 산업 등 더 큰 생산성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신산업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뜨거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도 대구를 신산업 거점지역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신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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