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은 비싸다고 바가지라고 안하잖아. 숙박비는 올려놓은 가격에 못맞추면 그냥 딴 숙소 가면 되잖아. 왜 남의 판매 비용이 정당하니마니 그러고 있나. 공시해놓고 올사람만 오라는건데. 낮은 가격 적어놓고 나중에 뒷통수 치는 것도 아니잖아. 돈없어서 못가겠다고 가격 내리라고 땡깡쓰는게 정의냐?
여름철 해운대 숙박비 바가지라고 하는 등신년들도 한국에 많지. 성수기 숙박비 비싼거는 세계 공통의 상식이야. 거지들까지 들어오라고 비싼돈 들여서 숙박업소 지어놓은 거 아님.
기존 예약자 취소시키는거는 문제 없나?
문제없다. 더 비싼 가격 부르는 사람한테 기회가 가는게 자본주의
그럼 공정위, 바가지 단속은 왜함? 그리고 하루 아침에 수십배 튀기는게 정의가?
그래 너도 나중에 휴가갈려고 미리 예약했는데 더 높은 가격 부르는 사람 나타났다고 일방적으로 취소시켜도 불만 갖지 마라 그게 다 자본주의 논리니까
그러면 바가지 단속해서 영업정지 시키는거나 벌금 물리는게 그럼 반자본주의적 행위가?
저거 사는사람 있는지 궁금하긴하네
사는 사람 없으면 가격 내리는게 자본주의
ㅆㅂ 한물간 방탄으로 개푸산스럽네...ㅋㅋ
여행 가기엔 좋지요 부산이
마인드가 그냥 짱깨노 하아 역시 푸산 스럽달까 저런거 말고는 소득도 없어서 평균 연봉이 편의점 알바보다도 근소하게ㅜ딸리는 놈들 답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