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은 비싸다고 바가지라고 안하잖아.
숙박비는 올려놓은 가격에 못맞추면 그냥 딴 숙소 가면 되잖아.
왜 남의 판매 비용이 정당하니마니 그러고 있나.
공시해놓고 올사람만 오라는건데.
낮은 가격 적어놓고 나중에 뒷통수 치는 것도 아니잖아.
돈없어서 못가겠다고 가격 내리라고 땡깡쓰는게 정의냐?

7ceb837eb18a60f53aea86e64680746f1fe8fc9d864b3cd95037a07971b4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