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역에서 내리면 구질구질한 동네 쭈욱 지나서 난폭하게 운전하는 차들 피해서 걸어다가보면 나옴
동해선 일광역에서 도보 10분
저 가운데 뭐고 호수가? ㄷㄷ
왜 여기서. 하는지는 알겠다
일광역에서 내리면 구질구질한 동네 쭈욱 지나서 난폭하게 운전하는 차들 피해서 걸어다가보면 나옴
동해선 일광역에서 도보 10분
저 가운데 뭐고 호수가? ㄷㄷ
왜 여기서. 하는지는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