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그룹, 부산에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5,200억 투자


홍콩 지메이그룹의 한국법인 지메이코리아가 부산에서 대규모 물류센터를 건립합니다.


'르노·지리' 친환경차 합작 모델···"르노삼성 부산공장서 생산"


양사의 합작 모델은 르노삼성차 연구진들이 지리 홀딩 산하 볼보의 CMA 플랫폼 및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제품으로 개발해 선보인다. 이를 위해 지리 홀딩은 스웨덴에 위치한 R&D센터를 중심으로 기술 지원을 하고 르노그룹은 차량 디자인을 담당할 예정이다.



부산시·바이낸스,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는 26일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부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이낸스는 중국계 캐나다인 창펑 자오(45)가 2017년 중국 홍콩에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로 지난 7월 기준 395개 암호화폐가 상장된 세계 최대 규모다



글로벌 금융 클러스터 조성 발판, 부산국제금융센터에(BIFC) 외국계 금융기관 입주!


BMI Group’은 홍콩계 기업으로 증권, 자산관리, 펀드, 컨설팅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800여 개 글로벌 상장사의 기업 자문과 130여 개사의 기업공개(IPO)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에 부산국제금융센터에 한국 사무소를 설치하여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국내 기업을 나스닥과 홍콩거래소로 상장하는 창구 역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