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의 핵운용능력 (ICBM, SLBM) 기정사실화로
서울 및 수도권은 이전보다도 더 취약한 병신같은 인질의 땅이 됨
즉 한국의 수도권은
외국의 기업이 자사의 명운을 건 대규모의 자산 투자 등은 절대로 할수 없는 지역이 된 거임.
하지만 동시에 한국은 대륙의 끝이자 태평양의 진입점으로 포기할 수는 없는 지정학적 입지 조건임.
그래서 그나마 안전한 곳을 꼽은 게 부산임.
미국의 민간인 대피 매뉴얼만 봐도, 일단 무작정 서울을 벗어나 부산으로 도주하는 게 매뉴얼임.
그래서 서구 자본이 점차 서울을 버리고 부산으로 들어오려 시도하는 중.
2. 위의 이유와 더불어 가덕도 신공항 + 부산신항의 첨단화 거대화 + 북극항로의 부상으로
부산이 세계 물류 핫스팟이 되면서 서구 자본에게 북한에 인질로 잡힌 서울 따위보다
부산이 매력적인 입지 조건으로 보이기 시작.
애초에 서울에 뭐가 많아봤자 한국 기준일 뿐
뉴욕, 런던, 캘리포니아 등에 비하면 초라하고 형편없음
지금까지 서울에 투자했던 가장 큰 이유는, 별 다른게 아니라,
한국에서 유일한 미주유럽행 노선이 서울 근처에만 있었기 때문임
그러나 이제 가덕도 신공항의 개항으로 서울은 유일한 선택지가 아니게 됨.
따라서 서구 자본은 아무 매력도 없는 서울을 버리고 부산을 발전시키려고 할 것
또 야랄이네 에휴
화남?
외국기업= 중국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