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시장은 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대구시와 SK텔레콤의 'UAM 시범도시 조성 및 상용화' 사업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2030년 통합신공항 개항에 맞춰 미래 스마트 도시를 위한 UAM 자율주행 상용화에 함께 힘을 모으자는 내용이라고 대구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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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구에서 열린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 참석한 홍준표 대구시장과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