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은 난지도란 섬이 있었지만 쓰레기장이었기 때문에 위에 뭐 세우기도 그렇고 패스...
하지만 성수동은 섬은 아니었지만 비 올 때마다 중랑천이 흐르던 방향대로 안 흐르고 동일로를 따라 운하를 만들어서 영동대교로 흘러 들어갔다고 함 그 운하를 살려서 섬을 형성하고 도시개발을 하면 어땠을까 하는 얘기임
잠실도 현재 강을 본류로 두고, 여의도처럼 뒤 석촌호수 쪽을 샛강으로 만들고 도시개발 하면 좋았을거란 얘기
원래 본류는 청담대교~삼성동~대치동~삼전역~석촌호수~몽촌토성~올림픽대교로 흘렀는데 여길 작은 샛강으로 만들자는 거
하지만 성수동은 섬은 아니었지만 비 올 때마다 중랑천이 흐르던 방향대로 안 흐르고 동일로를 따라 운하를 만들어서 영동대교로 흘러 들어갔다고 함 그 운하를 살려서 섬을 형성하고 도시개발을 하면 어땠을까 하는 얘기임
잠실도 현재 강을 본류로 두고, 여의도처럼 뒤 석촌호수 쪽을 샛강으로 만들고 도시개발 하면 좋았을거란 얘기
원래 본류는 청담대교~삼성동~대치동~삼전역~석촌호수~몽촌토성~올림픽대교로 흘렀는데 여길 작은 샛강으로 만들자는 거
여의도 샛강은 군사용 해자 아님? 굳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뚝섬은 당시 공장지대였는데 뭘 개발함 그래서 최근에 개발 움직임 제일 큰 게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