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이 문제에 대해 우리 경남이 너무 방심 내지 낙관적으로 대했다고 생각한다. 솔직하게 말해서 항공우주청 개설 문제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논의된 의제였다. 그런데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와 FA-50 경공격기의 수출 확대 등으로 항공우주산업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자 이 의제는 전국적 의제가 되었고 마침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전격적으로 경남에 항공우주청 설립을 공약으로 채택해 여기까지 온 것이다. 냉정히 말해 우리 경남은 항공우주청 설립의 후발주자로 이것이 최종 설립 때까지 이를 물고 달려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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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의 생각일뿐인데
석열이 돌았냐 저걸 왜 경남에 쳐짓는데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