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체급의 경기도 100만도시인 수원, 성남을 가볍게 제압하네 .
창원 가보면 매스감 있고 돈 되는 산업들이 많이 있긴 하지
(방위산업[탱크, 헬기], 항공[로켓엔진] 등)
창원은 질좋은 기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균일하게 분포하고,
수원, 성남은 이름 있는 동네 일부만 발달되고 빈민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게 이러한 격차의 원인인 듯.
울산은 산업규모가 창원 2배 규모인데
경기도 도시들 울산에 덤비다가 진짜 뼈도 못 추릴 듯
같은 체급의 경기도 100만도시인 수원, 성남을 가볍게 제압하네 .
창원 가보면 매스감 있고 돈 되는 산업들이 많이 있긴 하지
(방위산업[탱크, 헬기], 항공[로켓엔진] 등)
창원은 질좋은 기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균일하게 분포하고,
수원, 성남은 이름 있는 동네 일부만 발달되고 빈민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게 이러한 격차의 원인인 듯.
울산은 산업규모가 창원 2배 규모인데
경기도 도시들 울산에 덤비다가 진짜 뼈도 못 추릴 듯
고도성장기때 경기도는 소외받았으니까 어쩔수없는부분
곧 특례시도 깨질 망조 도시가 ㅋㅋ 수원 빈민가 걱정하기전에 마산 개거지 동네 좀 어찌해봐
수원시 전체 인구는 2011년 108.8만명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 120.3만명까지 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부터 인구감소 추세로 돌아서 2020년 현재 118.8만명의 인구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챵원 성산구만 그렇고 의창구 공단은 좆소들밖에 없음
지기네 - dc App
ㅇㅈ
오히려 수원 성남이 창원보다 빈부격차 덜남 수원 성남 구도심에 사는 중산충이 창원 제일 비싼 중산충이랑 비슷하고 수원 성남 고소득은 솔직히 창원이랑 비교 불가임 뭔 GRDP 들고와서 ㅋㅋㅋ 창원은 공업 도시라 생산 GRDP 수치는 높은데 그와 관련된 대기업 화이트컬러 직장이 거의 없고 대부분 블루칼라임. 애초에 비교 대상 도시가 아님 수원 영통 광교나 성남 분당 판교는 전국구 소득에다가 집 값에다가 대기업라인임 그래서 수원에 범생활권인 화성이 창원보다도 GRDP 훨씬 높음. 그냥 공업 공단이 많으면 오르는거고 세수도 성남이나 수원은 전국구. 그냥 너무 지방 애향심이 많은 전형적인 우물개구리 특징..
그렇다고 수원 성남에 창원처럼 무슨 농어촌 지역이 있는것도 아니고 성장 감소 동네도 아니고 행정 규모도 수원은 화성오산 용인일부나 성남은 하남 광주 용인 일부를 가지고 있어서 현실적으로도 체급 차이도 훨씬 크도.
이새낀 부산충이 수도권에 털털 털리고 비하 해볼려고 아래만 최근 자료고 위에썬 2016년 자료 ㅋㅋㅋ 다른 동넨 수치 잘 모르겠고 성남은 제조업도 없는 동네인데 grdp 44조다 뭔 이상한 동네 들고와서 수도권 까볼려고 부산충이 뭔 발악질이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