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선 대전시가 '나노·반도체 산업' 육성 의지가 강하다. 우선 대전시는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을 설립하고, 330만㎡ 이상 규모 나노·반도체 산업단지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전시는 한국과학기술원 등 연구개발(R&D) 기반을 강점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또 국내 기업의 가장 큰 애로 사항인 제품 테스트를 위한 실증평가원을 구축해 평가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999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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