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략 6~7년전 어렸던 20대 초반 혈기왕성하던 시절에 광주를 욕하는 글들만 보고 한심스럽게도 똑같이 반응을 하여 부산과 대구를 욕했던 사실들이 있으며 그때 당시의 캡쳐글들도 아직 도갤에 남아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20대는 1년에도 3~4번씩 가치관이 바뀌는 '진짜' 질풍노도의 시기가 아니겠습니까?
20대 후반에서 30을 목전에 둔 저는 이제 지방, 특히 영호남이 살아가야할 방안은 서로 양보하고 존중하며 협력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인터넷을 디시로 먼저 배워 인터넷 교양이 많이 없었던 편입니다.
말이 거칠게 나왔던점 인정하고 사죄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더 노력하는 아우가 되도록 동시에 약속드리겠습니다.
남은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헌터든 행님
충청도는 왜 빠뜨림?
이거는 괜히 댓글 잘못달았다가 십자포화 맞을까바 사렸던거임. 판단 잘못했었나 보네 미안하다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꼴받음 그래요.. 뭘 욕할수도 있죠 본질은 화합할 의향이 있느냐 그점이 중요합니다! - dc App
역시 마음이 넓으십니다 행님. 더욱 대구와 경북에 대해 배워가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만이 진짜 유치하네 아직 충청도에는 감정이 남았다는 소리로 들리네 더 교양을 쌓아야될듯
아니 난 진짜 아무 생각도 없이 전에 부산대구 욕하는 글만 캡쳐해서 올라갔길레 그걸 인식해서 쓴 글이지. 전에 충청도 대표 유동들이랑도 이미 화해하고 잘 풀었는데??
그르냐 알았다 넘겨짚어서 미안하다
아니다 업보라고 생각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