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충청도이다. 충청 토박이면 바로 공감할거다(특히 충남).
전라도 경상도는 산맥으로 가로막혀서 예전부터 교류도 적고 정치성향때문에 최근 싸우는 경향이 강하다.
근데 충청도는? 사실상 붙어있고, 충청도 토박이라면 가족 한 두 다리 건너면 친척중에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당했다는 얘기 꼭 나온다. 예를 들어, 본인 아부지는 이재명 찍을 정도의 좌파인데도, 전라도 얘기만 나오면 정치니 뭐니 아랑곳않고 전라도는 좆같다 확실하게 말하신다. 실제 내 외가중에서도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당하신 분이 계신다.
도갤에서 전라도 욕하면 무조건 경상도 새끼냐고 하길래 한번 써본다. 충청도 사람들 어수룩해서 예전부터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 졸라 당하고 살아서 전라도 극혐해한다. 음흉도답게 겉으로 잘 안말해서 그러지경상도보다 충청도가 전라도 더 싫어한다고 확신한다.
사기좀 그만 쳐라 통수새끼들아.
통수는 외국의 전매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