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도정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며 8조원 시대를 열었다.
도는 정부예산안에 빠졌거나 금액이 부족한 사업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반영하거나 증액한다는 방침이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충북 예산은 8조1124억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92005?sid=102
도는 정부예산안에 빠졌거나 금액이 부족한 사업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반영하거나 증액한다는 방침이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충북 예산은 8조112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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