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XMoLkmtvUw


https://www.youtube.com/watch?v=QiCe62sMGaY


https://www.youtube.com/watch?v=oRfyx9lnJWw


https://www.youtube.com/watch?v=bwwPCozmh_E




첫 연사로 나온 한 총리는 “대한민국은 20세기 중반 이후 전쟁, 빈곤, 경제위기 등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다”며 “선진국과 저개발국 간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 유치의 의미와 이를 위한 한국정부의 의지를 강조한 뒤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부산에서 2030년 세계인과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의 발표가 끝난 뒤 연단에 오른 현대자동차의 양 연구원은 추상적인 부제 개념을 구체적인 경험담을 통해 BIE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그는 암 병동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감정인식 기술을 탑재한 차세대 모빌리티 개발 사례를 들며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미래 기술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인류 공영에 기여할 기술 비전과 미래 솔루션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쟁 참전 용사의 손자인 렘마테솜 박사는 “70년 전 한국은 에티오피아의 도움을 받던 가난한 나라였지만, 지금은 선진국 반열에 올라 기술과 지식, 경험을 나누고 있다”면서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나눔 정신과 ‘Pay Forward’ 정신을 전달했다. 특히 2014년 부산대학교 초청으로 박사 교육을 받던 중 병원 수술비가 없어 막막하다는 소식을 들은 시민들이 선뜻 모금에 나서는 모습을 회상하며 당시에 느꼈던 한국의 돌봄 정신을 공유했다.


니가 몰라서 그렇지 BIE발표와


홍보영상 그리고 기업에서 해외로 뿌리는 광고는


왜 부산이 되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음


메세지가 없다는건 니가 연예인들 나오는 광고만 쳐봐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