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평소 인터넷상에서 서로 장난삼아 싸우고 놀리는 사이였다 하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한다.


이번 힌남노 태풍 직격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부산 울산의 재건을 위해서


우리모두 손을 모을때다


#pray for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