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백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미국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같은 국립자연사박물관은 2012년 세종시로 입지를 확정하고도 10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상병헌/세종시의회 의장 : '관련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과정에 국립자연사박물관에 관한 내용은 빠져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국립자연사박물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33256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