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옴 시티.
사우디아라비아가 건설중인 국가적 규모의 신도시로, 이집트 및 홍해와 연결하는 초국가적 최첨단 신도시임.
총 3개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사업이 더 라인(The Line)임.
네옴시티의 핵심, 더 라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높은 유리벽을
서울-대전 거리보다 더 길게 쌓고, 그 내부에 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임.
100%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탄소배출은 없고
자동차가 없이, 도시 전체를 20분만에 주파 가능한 고속철도와, 공중을 날아다니는 에어택시가 교통을 담당함.
또 로봇이 미화와 가정일을 담당하고
인공 달이 저녁 도시를 비출 것.
사우디가 추진하는 2030 리야드 엑스포와 엮어서 2030년에 완공됨.
리야드가 밀고 있는 주제인 ‘사막을 숲으로’와 일맥상통하는 주제.
한국 건설사들이 이거 수주하려고 함
제다타워나 지으라해
거긴 코로나 여파로 못 짓는다더라 아직
애초에 제다타워 하나도 제대로 못짓는데 저걸 2030년까지 어케지음 걍 망상이지
근데 부산때문에 찍혀서 수주 나가리 될수도있음 하...
왕자의 장난질에 어울려주는거야 저게 가능할거라보나?
응 사우디는 가능해
사우디 GDP 순위나 보고와라 미국도 못할거같은걸 사우디가 가능 ㅋㅋㅋ
제다타워도 못짓는 놈들이 저걸 어케 짓냐?
이래서 왕정이 실패하는거야
이래서 미개한 지방자치체가 실패하는거야
ㄴ미개한 개조센왕조 이왕가 같은 놈들 집권하는거 보고싶은가 보네ㅋㅋㅋ
화성에 건설하는 식민지의 베타버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