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은 새것만을 선호하지만 대만인은 보존된 것을 선호함. 이건 조선인이 영혼이 없는 생체로봇, 즉 NPC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야. 저런 풍경을 봐도 조선인은 낡았으니 나쁘다고 생각함. 하지만 세계인들은 아무 무늬도 없이 100미터까지 올라간 센파트의 옆모습에 경악함. 그리고 파악하게 되지. 이 민족은 영혼이 없다고.
설령 높고 새로 지어진 센파트가 저런 풍경보다 뛰어나다고 치더라도 중요한건 외관이 아니야. 그 외관을 어떤 사람들이 채우고 있는가지. 대만의 저런 건물들을 채우고 있는 사람들은 길거리에 침을 뱉지도 않으며 쓰래기를 버리지도 않음. 천박하게 떠들지도 않아. 그래서 삶의 질이 비교조차 안 되는 거다.
대만은 지나어를 쓰지만 짱깨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 (짱깨=대륙 지나인) 하지만 조선인은 지나어를 쓰지 않음에도 짱깨의 행동을 하지.
종로 오열
언제적 종로를 말함? 15년 사이 종로 대로변 낡은 건물들 다 갈려나가고 센상복합 들어섬.
종로3가를 안가보셨나요
핵심 지역인 1,2가는 이미 갈려 나갔어. 다음이 3가 차례니까 어차피 시한부 생명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낡은것 선호도르 ㅋㅋㅋ 그저 섬짱깨
하하하 칭챙총챙칭 NPC
그 낡은 건물들이 죄다 보존가치가 있다니? 차라리 청도는 독일조차지 때 세워진 독일건물들, 대련도 일본조차지 때 세워진 서양식 석조건물들이 문화재로 정해져서 관리 제대로 받고 있다는데, 대만의 그 콘크리트건물들이 그 정도로 가치가 있다고? ㅎㅎㅎ 돈 없어서 재건축, 재개발 못 하고, 외벽에 페인트칠도 못 하는 주제에... ㅉㅉ 같은 홍콩, 마카오도 이지랄은 안 떠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