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호선 : 광명-영등포-국회의사당-서울역-청량리-토평
목적
- 1호선과 2호선의 혼잡도 감소 (실제로 1/2호선과 노선이 상당수 겹침)
- 광명역과 서울도심의 접근성 강화 (당시 경부고속선은 서울까지 들어오지 않고, 광명역이 시종점역이자 서울의 관문역으로 정해졌었음)
비슷한 대체노선
- 신안산선 (2024년 개통예정)
서울 11호선 : 신정동 - 목동 - 마포구청 - 가좌 - 서대문 - 서눌텩 - 한남 - 신사 - 강남 - 양재
목적
- 사대문안과 강남의 접근성 강화
- 목동의 외부접근성 강화
- 인천 도시철도와의 환승을 통한 경인선 혼잡도 완화
대체노선
- 신분당선 양재-강남-신사-용산 구간
- GTX A 삼성-서울역 구간
서울 12호선 : 왕십리-고려대-미아사거리-광운대
목적
- 분당선과의 직결을 통한 서울 북부 지역과 강남의 접근성 강화
- 분당선/교외선과의 직결을 통한 수도권 순환철도 구현
대체노선
- 서울 경전철 동북선
3기 지하철 계획 (9호선,10호선,11호선,12호선,3호선연장) 중 10/11/12호선이 무산된 이유는 IMF 때문임.
서울시는 현재 코레일이나 민자철도가 아닌 서울시에서 건설하는 지하철도는 앞으로 없을 것이라 밝혔으며, 경전철만 짓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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