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방 20년 살다가
서울로 대학가서 서울 12년 살다가
다시 고향 내려와서 일하고 있는데
무슨 개병신새끼들이 말하는 그놈의 인프라가 뭔지 진짜 모름
문화예술과 관련된 인프라가 있다 어쩌고 개지랄 하는데
미안한데 본인 하는일이 문화예술 전시기획 관련 일인데
이런 개돼지 나라에 문화예술 인프라는 서울이고 지방이고
나발이고
제대로된 전시하는곳 없음
애초에 세기의 예술작품들을 가져와도 그걸 알아볼 사람이 없는 개돼지 나라인게 팩트라서 ㅇㅇ
대체 그놈의 인프라 인프라 거리는게 뭔지 진짜 1도 모르겠음
애초에 무슨 쇼핑센터가 어쩌고 하는데
쇼핑도
요즘 유행하는 자크뮈스, 에임레온도르같은 브랜드
서울 어디서 구매가능??
어차피 인터넷으로 사야하는건 똑같은데
틀딱냄새나는 병신브랜드 사는게 인프라라고 하진 말고 제발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대학로 공연장,롯데콘서트홀 파이프오르간,1.43대1 화면 비율 대형 아이맥스 영화관, 영화감독 평론가 참석하는 GV상영회, 예술영화 상영하는 독립극장
그러니까 그런곳에서 어떤 가치있는게 있는데?? 나는 이쪽 일을 하면서도 제대로된걸 국내에서 본적이 손에 꼽는데??
그럼 용인에 있는 삼성일가 문화재 전시관 가든가 해야지 뭐..
그거 말고 뭐 있노? 근데 용인 맞았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솔직히 대중교통만 해보 비교 불가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