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방 20년 살다가


서울로 대학가서 서울 12년 살다가 


다시 고향 내려와서 일하고 있는데




무슨 개병신새끼들이 말하는 그놈의 인프라가 뭔지 진짜 모름



문화예술과 관련된 인프라가 있다 어쩌고 개지랄 하는데


미안한데 본인 하는일이 문화예술 전시기획 관련 일인데


이런 개돼지 나라에 문화예술 인프라는 서울이고 지방이고 


나발이고 


제대로된 전시하는곳 없음 



애초에 세기의 예술작품들을 가져와도 그걸 알아볼 사람이 없는 개돼지 나라인게 팩트라서 ㅇㅇ




대체 그놈의 인프라 인프라 거리는게 뭔지 진짜 1도 모르겠음 





애초에 무슨 쇼핑센터가 어쩌고 하는데


쇼핑도 


요즘 유행하는 자크뮈스, 에임레온도르같은 브랜드 


서울 어디서 구매가능??


어차피 인터넷으로 사야하는건 똑같은데


틀딱냄새나는 병신브랜드 사는게 인프라라고 하진 말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