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  도읍을 경주가 아닌 달구벌로

옮기려 할정도로

한반도 내륙 상업도시의  무구한 역사를 가진 대구는

평양 강경장과 더불어  서문시장이  조선시대 3대 시장일만큼


상업대도시였던 대구.


경상도 전체를 관할하던  경상감영이 300년간 있던

조선시대 메이저 도시  경상도의 수부도시였음.


그에 반해   족보도 역사도 없던  일개 미개한  어촌마을 출신

부산은

일제시대 일본과 가깝다는 이유로 일본인들이  몰리고

6.25피난민들이  몰려


대도시가대들어설수없는  지형에  난개발로  만들어진

도시공학적  최말단 도시가  부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