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전임 김승수 시장 임기동안 인근 아파트에서 석면 등을 환경에 좋지 않은 요소 철거해 달라고 수차례 민원을 넣음
당시 전주시 들어주지 않음
환경단체 여기에 대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행동도 안함
그러나
새만금 신공항의 갯벌이 파괴되니 무조건 반대해야 된다면서
새만금 신공항 부지, 전북도청 앞에서 시위함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전주시장이 김승수에서 우범기로 바뀜
전주시 안전사고 및 석면 등 유해물질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돼 석면 철거 땅주인에게 요청함
내년 초에는 대한방직 부지 전체 철거도 한다고 함
새만금 개발, 대한방직 개발 등을 다 떠나서
자신들의 이익 등 따져서 선택적 환경보호만 하는 환경단체 진짜 극혐…
진짜 환경단체면 석면 철거 요구하는 민원을 무시하는 당시 전주시를 비판하고 무언가 행동 했어야 됐다고 봄
그리고 전임 김승수도 진짜 극혐…
고것은 사정이 다르당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