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지 + 워터프론트> 이 두개로 반은 먹고 들어감.
거기에 63빌딩 상징성 + IFC, 파크원, 전경련 등등 한국에서 유일하게 초고층 ‘오피스’ 밀집구역임.
이정도만 해도 ㅅㅌㅊ인데 현재 진행중인 재건축이 <브라이튼(168m) + NH재건축(250m) + 사학연금 재건축(220m)>이 세개로 더욱 다채로워질 예정.
여기에 아파트들도 드디어 재건축 돌입함. 시범 60층, 한양 50층이면 아파트 감안해도 최소 200m대 나옴. 그럼 그렇게 욕먹던 한줄 라인에서 파크원~한양아파트~시범아파트~63빌딩으로 이어지는 그림이 나옴. 여기에 다른 여의도 구축들도 고층 재건축 준비중…
조감도대로 안나올듯해서 불안함
근데 국회쪽은 어떡함?
거기도 고도제한 풀릴예정. 근데 거기도 다 채우고 용산도 다 채울만한 오피스 수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해운대 마린시티 : ???
거긴 상업시설 개나주고 아파트만 올리자너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은 시간문제였지 안될수가 없던곳. 오세훈빨도 있고
여의도는 그 빨간색 건물이 굉장히 눈에 띄더라
위터 프론트가 먼지 모르나?
아냐. 마린시티가 한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