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부산지역 34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6일 한국전력 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부산지역 총 3497가구가 정전됐고, 423가구에 전기가 복구됐다.


한전은 전기가 돌아오지 않은 나머지 3074가구에 대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90606575067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