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가덕도 공항 낭비임.
오늘같은 태풍에 가덕도공항 있었으면 공항 다 부서졌고
비행기든 창고든 다 박살남.
상가들이 힘들게 만든 자체 차수벽, 모래주머니는 파도에는 의미없이 밀려남.
끝나고 나면 바위나 흙 모래가 활주로에 전부 범벅일거고
정상화 까지 간사이 18년도 침수처럼 2주 넘게 복구해야함.
오늘같은 태풍에 가덕도공항 있었으면 공항 다 부서졌고
비행기든 창고든 다 박살남.
상가들이 힘들게 만든 자체 차수벽, 모래주머니는 파도에는 의미없이 밀려남.
끝나고 나면 바위나 흙 모래가 활주로에 전부 범벅일거고
정상화 까지 간사이 18년도 침수처럼 2주 넘게 복구해야함.
마린시티 앞바다에 방파제 만든다던데,이번 태풍을 계기로 방파제 건설 추진이 빨라지겠네
전임 홍순헌 구청장이 몇달전 언론사 인터뷰에서 부산시에 마린시티 방파제 건설 예산을 신청해놨다던데
그반대겠지 효용성이 더늘어남
뭔소리임 에휴
가덕이 부산 방파제 역활도 되고 아주 좋아보임
방파제가 사람 키 밖에 안되는데 당연히 직빵으로 때리지 어짜피 우리나라는 카테2급밖에 안되는 약한 태풍밖에 안 올라오기 때문에 별 타격없음
겨우 이정도 쓸린거갖고 호들갑임??
저 동네는 해마다 저지랄 ㅋ
이놈이 저동네에 대해 ㅈ도 모르고 헛소리하는데 저곳의 문제는 아름다운 해운대 풍광을 바라보려고 차수벽을 1.2미터밖에 안만든게 문제임+ 건설사가 이익보려고 해안가에서 좀더 이격해서 짓지 않은 문제도 있고 공항의 경우에는 이런문제가생길일이 전혀없고 부산에서도 다른곳 다 멀쩡한데 저기만 털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