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중앙동 개청 이후로도 업무 공간 부족... 미이전 부처 수요도 남아
행안부와 행복청, 건립 예산으로 4774억 원 추산... 내년 예산 반영엔 실패
2027년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변수도 고려... 목표 시기는 미지수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356
행안부와 행복청, 건립 예산으로 4774억 원 추산... 내년 예산 반영엔 실패
2027년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변수도 고려... 목표 시기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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