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살던 때의 추억이 좋고 수십년 전의 도시 모습을 소박히 간직하고 있어 좋고 나름 발전하겠다고 애는 쓰고 있지만 성과가 대단치않고 고만고만한게 귀여워 보여서 좋고 90년대에 나름 대단했던 번영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어서 좋음. 넓은 하늘에 늦은 오후무렵 하늘색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아름다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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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구가 전혀 부산에 미치지 못해. 아예 상대가 안됨
한마디로 시골
7-80년대 도심모습을 간직해서 좋음.
대구가보니 좀 레트로하긴함
그냥 정체된 거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