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신도시개발에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 본격 추진된다 


서대구 하폐수장 통합지하화 사업 2024년 첫삽 2028년 가동

염색산단 이전과 연계, 서대구 대개조사업 4년만에 본궤도 진입

20220907010000950_1.jpg

대구 염색산업단지 이전과 연계된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본격적 출발점인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이하 통합지하화)사업 협상대상자로 GS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24년 착공해 2028년부터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른바 '서대구 대개조' 사업이 4년만에 서서히 본궤도에 진입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