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신도시개발에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 본격 추진된다
서대구 하폐수장 통합지하화 사업 2024년 첫삽 2028년 가동
염색산단 이전과 연계, 서대구 대개조사업 4년만에 본궤도 진입

대구 염색산업단지 이전과 연계된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본격적 출발점인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이하 통합지하화)사업 협상대상자로 GS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2024년 착공해 2028년부터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른바 '서대구 대개조' 사업이 4년만에 서서히 본궤도에 진입하는 모양새다.
ㄹㅇ
하수처리장.. 냄새 오지게 나는데... 잘 살아보슈..